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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레온 리더십

저자 빅터 프린스, 마이크 피글리우올로 발매 2017년 01월 03일
브랜드 토마토출판사 분야 경제경영
페이지 268쪽 크기 150*210
가격 13,800원 ISBN 9791185419336

책소개

모든 직원에게 통하는 만능 리더십은 없다
스타일을 바꾸는 리더가 변화를 선도한다

최고의 리더십은 무엇일까? 할 수만 있다면 팀을 이루는 인원들의 개성을 존중하며 각각에 맞는 스타일로 리드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일 것이다. 하지만 팀원들을 일일이 파악하기에 리더는 너무나도 바쁘다. 업무에 시달리는 리더의 시간을 절약하고, 팀의 효율은 최대로 높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카멜레온 리더십 - 주어진 패턴으로 리드하기』에서는 직원 관리 문제에 부딪힌 리더들을 위해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한다. 저자들은 기업과 정부 기관에서 오랫동안 쌓아온 리더십 경험을 바탕으로, 팀원들을 유형에 따라 분류하여 ‘패턴으로 리드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는 조직 내에서 볼 수 있는 팀원들의 성향을 크게 네 가지로 나누고, 세부 기준에 따라 ‘분야 전문가’, ‘무임승차자’ 등 총 여덟 가지 유형으로 분류한다. 또한 각각의 유형에 따라 어떤 식으로 리드하고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는지 실제 사례와 함께 자세히 소개한다.

팀원들을 분류하고 일정한 패턴을 적용하여 리드하는 방법은 팀의 규모에 상관없이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자원인 리더의 시간을 아껴 준다.

현명한 리더는 한 가지 리더십 스타일만을 고집하지 않는다. 어떤 팀원, 어떤 상황에라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카멜레온’ 같은 리더십이 필요하다. 이 책은 현재 팀을 이끌고 있는 리더뿐만 아니라, 앞으로 자신만의 팀을 가지게 될 미래의 리더들에게도 완벽한 지도자상에 가까워지는 지름길이 되어 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빅터 프린스
빅터 프린스는 20년 넘게 여러 기업과 정부 기관에서 리더십이 필요한 직책을 맡았다. 그는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 스쿨(Wharton School of the University of Pennsylvania)에서 MBA를 취득했고, 워싱턴 DC의 아메리카 대학교에서 문학 학사 학위(우등 졸업)를 취득했다. 와튼 스쿨을 졸업하고 나서 빅터는 베인 앤드 컴퍼니(Bain & Company)의 컨설턴트로 일하며 미국, 영국, 프랑스, 스페인의 고객을 위해 비즈니스 전략을 개발했다.

가장 최근에는 신설된 연방 소비자금융보호국(CFPB)의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지냈으며, 1억 달러의 예산으로 직원 300명 이상이 속한 대규모 부서를 관리했다. 연방 소비자금융보호국에서 일하기 전에는 펜티(Fenty) 워싱턴 DC 시장을 위해 일하기도 했다. 빅터는 100억 단위의 예산을 집행하는 지방 정부를 위한 성과 책임 프로그램인 캡스탯(CapStat)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기도 했다.
공직에 몸담기 전에 빅터는 민간 부문에서 캐피털 원(Capital One)과 웹스닷컴(Webs.com)에서 마케팅 간부로 일했다. 그는 전략 컨설팅 및 트레이닝을 제공하는 디스커버드 로직(Discovered LOGIC: www.discoveredlogic.com)의 상무이사이기도 하다. 빅터는 이 회사에서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고객들을 상대하고 있다.

저자: 마이크 피글리우올로
마이크 피글리우올로는 웨스트포인트에 있는 미국 육군 사관학교를 학급 내 상위 5퍼센트에 해당하는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그는 미국 육군에서 기갑 장교로 복무했으며, 군인들을 수년 동안 리드한 후에는 재계로 건너가 맥킨지 앤드 컴퍼니(McKinsey & Company)에서 컨설턴트로 일했다. 또한 캐피털 원 파이낸셜(Capital One Financial)과 스코츠 미라클-그로 컴퍼니(Scotts Miracle-Gro Company)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경영 간부를 지내기도 했다.

마이크는 유한책임회사 쏘트 리더스(www.thoughtleadersllc.com)의 창립자이자 상무이사다. 그와 그의 팀은 리더십, 전략, 의사소통, 혁신을 비롯한 여러 주요 비즈니스 기술을 전달하기 위해 세계적인 기업의 리더들을 훈련한다. 그는 『One Piece of Paper: The Simple Approach to Powerful, Personal Leadership(종이 한 장: 강력하고 개인적인 리더십을 위한 간단한 접근법)』의 저자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그는 리더들에게 종이 한 장에 개인적인 이야기를 적고 그것을 팀원들과 공유하여 자신이 던지는 메시지에 진정성을 부여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 준다. 마이크는 인기 있는 강연자이자 트레이너로 서 기조 프레젠테이션, 강의실 강연, 개인 코칭 등의 방법을 통해 세계적으로 수천 명의 리더에게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마이크의 고객은 애벗, 디스커버(Discover), 오하이오헬스, 비자, 하인즈, 애브비, 카디널 헬스(Cardinal Health), 헌팅턴(Huntington),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ristol-Myers Squibb), 네이션와이드(Nationwide), 서비스마스터(Service MASTER) 등을 포함한 각 분야의 선두 기업들이다


역자: 황선영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위대한 협상의 달인(브라이언 트레이시 성공 경영 시리즈 1)』, 『성공을 부르는 리더십(브라이언 트레이시 성공 경영 시리즈 2)』, 『동기부여 불변의 법칙(브라이언 트레이시 성공 경영 시리즈 3)』, 『그들도 모르는 그들의 생각을 읽어라: 비합리적인 소비심리를 파고드는 100가지 마케팅 전략』, 『시장을 이긴 16인의 승부사에게 배우는 진입과 청산 전략: 알렉산더 엘더의 주식 선물 옵션 투자기술의 결정판』, 『리더의 존재감은 어디서 오는가』,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도서목차

서론

제1부: 리더십 매트릭스 소개하기
제1장- 리더십의 효율성과 효과 개선하기
제2장- 리더십 매트릭스란 무엇이며,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가?

제2부: 리더의 인풋과 팀원의 아웃풋
제3장- 리더의 인풋
제4장- 팀원들의 아웃풋
제5장- 리더십 매트릭스

제3부: 모범적인 팀원 리드하기
제6장- 모범적인 팀원
제7장- 모범적인 팀원 중 ‘떠오르는 샛별’
제8장- 모범적인 팀원 중 ‘분야 전문가’

제4부: 고자본 생산자 리드하기
제9장- 고자본 생산자
제10장- 고자본 생산자 중 ‘목소리 큰 팀원’
제11장- 고자본 생산자 중 ‘강압적인 팀원’

제5부: 묻어가는 팀원 리드하기
제12장- 묻어가는 팀원
제13장- 묻어가는 팀원 중 ‘무임승차자’
제14장- 묻어가는 팀원 중 ‘폭주자’

제6부: 자본만 잡아먹는 팀원 리드하기
제15장- 자본만 잡아먹는 팀원
제16장- 자본만 잡아먹는 팀원 중 ‘부적임자’
제17장- 자본만 잡아먹는 팀원 중 ‘근무 태만자’

제7부: 리더십 매트릭스 적용하기
제18장- 팀원들과 함께 계획 실행하기
제19장- 리더십 매트릭스를 팀 상황에 적용하기
제20장- 리더십 매트릭스를 인재 관리 과정에 적용하기
제21장-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

부록 1: 리더십 매트릭스를 활용한 평가
부록 2: 리더십 매트릭스를 성과 평가에 적용하기
저자 소개

편집자 리뷰

리더들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직원 관리’일 것이다. 노력에 따라 결과가 나오는 다른 업무와는 달리, 도통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것이 바로 부하 직원들을 다루는 일이다.
하나의 팀 안에서도 팀원들은 모두 가지각색이다. 따라서 한 가지 스타일만 고집해서는 조직과 리더가 원하는 최고의 팀을 만들 수 없다. 혼자서도 잘하는 팀원과 리더가 끊임없이 간섭해야 하는 팀원을 똑같은 방식으로 리드한다면, 각 팀원의 잠재력과 생산성을 최대한으로 끌어낼 수 없기 때문이다.

『카멜레온 리더십 - 주어진 패턴으로 리드하기』에서는 정해진 패턴에 따라서 팀원들을 리드하는 새로운 리더십을 제안한다.

‘패턴으로 리드하는’ 리더십 활용법은 무척 단순하다. 먼저 어떤 팀원을 어떻게 리드하면 좋을지 파악하기 위해, 팀원들을 리더의 투자와 팀원의 성과에 따라 네 가지 유형으로 분류한다. 그리고 각 유형에 맞는 패턴에 따라 팀원들을 리드하는 것이다.

리더의 관심이 없어도 알아서 잘 하는 ‘모범적인 팀원’, 리더의 관리를 필요로 하지만 대신 좋은 성과를 내는 ‘고자본 생산자’, 눈에 띄지 않는 ‘묻어가는 팀원’, 리더가 아무리 관리해도 성과가 부진한 ‘자본만 잡아먹는 팀원’ 등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눈다. 그리고 세부 기준에 따라 다시 총 여덟 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여, 각 유형에 맞게 정해진 패턴대로 팀원들을 리드한다.
팀원이 몇 명이든 단 여덟 개의 패턴만으로 팀원들을 리드할 수 있다. 스무 명의 팀원들을 스무 가지 방법으로 리드하느라 시간을 낭비하거나, 한 가지 방법만으로 리드하면서 각각의 개성을 무시하고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것보다 훨씬 간단하면서도 효율적인 리더십 활용법이다. 이렇게 하면 리더로서 팀원들을 파악하고 관리하는 데 드는 시간도 아끼고, 리더 자신의 일상생활이나 다른 업무를 위해 에너지를 아낄 수 있다.

팀 내의 문제는 리더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다. 이는 팀원과 리더의 경력뿐 아니라, 조직 전체의 생산성과도 직결되어 있다. 반대로 생산성 높고 팀워크가 좋은 팀을 꾸린다면 조직의 성과는 물론 팀원과 리더의 경력과 일상생활까지도 더욱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 ‘전천후 리더십 지침서’ 『카멜레온 리더십 - 패턴으로 리드하기』와 함께, 리더십에 대한 고민을 날려 버리자.